ABOUT ChungAm Archive

삶을 그리고 - 임석제

삶의 서정성에 귀를 기울이고 - 임인식

삶의 고요함에 숨을 죽이며 - 임정의

​삶의 다양함에 생기를 주다 -임준영

4대에 걸친 사진가 집안

청암 아카이브는 한국 리얼리즘사진 1세대의 거목으로 불린 故 임석제(1918-1996)선생, 한국전쟁 종군사진대장이자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활동했던 故 임인식(1920-1998)선생, 국내 건축사진가 1세대로 이름을 알린 임정의 작가(1944-)와 건축과 순수예술분야의 사진작가로 작업하고 있는 임준영 작가(1976-)에 이르기까지. 100여 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속에서 4대에 걸쳐 시대의 기록을 각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카메라에 담아내고 있다.

a family of four generations of photographers

Chungam Archive.

Lim Seok Je (1918-1996) who was called a great master of the first generation of Korean realism photography.
Lim In sik (1920-1998), a Korean War veteran photographer, documentary photographer, and Archivist.
Lim Chung Eui (1944-), who made her name known to the first generation of Korean architectural photographers.
Lim June Young (1976-) works across the realm of commercial and fine art photography.

In the midst of the 100-year-long stream of time, four generations of records of the times are captured in their own way.